‘바른 정보를 가장 빠르게’가 우리 팀의 기준이에요.
입사 첫 해, 신규 강좌 런칭 캠페인을 처음부터 맡았습니다. 데이터로 가설을 세우고 결과로 다시 배우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마케터는 결국 ‘사람의 결심을 돕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작은 카피 한 줄이 수강생의 첫걸음을 만든다는 게 여전히 가슴 뛰는 일입니다.
정유진
기획/마케팅 · 어학사업 마케팅팀
직무도 팀도 다르지만, 같은 곳을 바라보는 동료들. 아르코에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바른 정보를 가장 빠르게’가 우리 팀의 기준이에요.
입사 첫 해, 신규 강좌 런칭 캠페인을 처음부터 맡았습니다. 데이터로 가설을 세우고 결과로 다시 배우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마케터는 결국 ‘사람의 결심을 돕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작은 카피 한 줄이 수강생의 첫걸음을 만든다는 게 여전히 가슴 뛰는 일입니다.
정유진
기획/마케팅 · 어학사업 마케팅팀
서민재
영어연구 · 아르코에듀 어학연구소
정답이 아니라 ‘가장 잘 가르치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교재 한 챕터를 쓰기 위해 수십 개의 실제 시험 문항을 분해하고, 학습자가 어디서 막히는지를 데이터로 들여다봅니다. 연구원의 자부심은 화려함이 아니라 ‘이 문장이 정말 도움이 될까’를 끝까지 의심하는 데서 나온다고 믿어요.
박도현
PHP 프로그래머 · 웹서비스 개발팀
수백만 명이 쓰는 서비스를 단 1초도 멈추지 않게.
국내 최대 교육정보 사이트의 트래픽을 견디는 코드를 짭니다. 화면 뒤에서 조용히 돌아가는 안정성이 진짜 실력이라고 생각해요. 기획·디자인과 한 호흡으로 움직일 때, 막연했던 요구사항이 깔끔한 기능으로 완성되는 순간이 가장 짜릿합니다.
이서연
웹디자인 · 디자인팀
디자인은 아르코에듀의 철학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일이에요.
‘배움의 열정을 가진 모두의 꿈을 디자인한다’는 말을 처음엔 멋진 문장으로만 여겼는데, 실제 화면을 만들수록 그 무게를 느낍니다. 수강생이 헤매지 않고 원하는 강의에 도착하도록 만드는 일—그게 제가 매일 그리는 그림입니다.
최하람
인사 · 인사팀
좋은 제도는 결국 사람을 한 뼘 더 자라게 합니다.
수평적 호칭과 평등한 회의 문화처럼, 작아 보이는 약속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걸 가까이서 봤어요. 우수한 동료를 모으고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일에는 정직과 커뮤니케이션이 전부라는 걸 매일 배웁니다.
한지우
이러닝 교수설계 · 평생교육 콘텐츠팀
한 사람의 인생 시간표를 바꾸는 강의를 설계합니다.
학점은행제와 자격과정을 듣는 분들은 대개 일과 공부를 병행해요. 그래서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합니다. 퀄리티 높은 교육을 가장 친절한 흐름으로 풀어낼 때, 교수설계자라는 직업의 보람이 분명해집니다.
팀과 직무는 달라도, 아르코에듀 사람들이 공유하는 세 가지 일의 기준이 있습니다.
Right & Fast
핵심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가장 먼저 나눕니다. 속도와 정확함은 함께 갑니다.
Be Professional
각자의 분야에서 깊어지며, 나눔의 철학을 실력으로 증명합니다.
Grow Together
수평적으로 소통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듭니다.
Passionate
A challenge seeker
Professional
A skilled communicator